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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용품리스트 총 정리 출산준비물 맘스팩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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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-01-30 15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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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둘째가 생기고 나서,여섯 살 터울이라 모든 것들을 새로 준비 해야해서, 막막했지만 한편으로는 설렘이.​성별을 확인하고 나서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기 시작했다.​​​​25주차 독일여행 하면서면세로 둘째 로션, 쪽쪽이, 쪽쪽이클립, 밤부베베 손수건을 구매 했다.​​밤부베베 손수건 30장 / 30,000원스와비넥스 쪽쪽이 3개 / 6,000원 2개, 8,000원1개스와비넥스 쪽쪽이 클립 1개 / 9,000원쁘리마쥬 로션과 바디워시 / 78,000원쁘리마쥬 세럼세트 / 44,000원​국내에서 사는 금액대비 꽤나 저렴해서 잘 샀다구 생각한다 :)​​​​​베이비브레짜 분유제조기와 젖병세척기.​첫째 때는 일일이 분유포트로 직접 타서 썼는데,이번에는 둘째니까 조금 자동화시스템을 이용해 보고 싶었다...ㅋㅋㅋ​남편이 도와주기에도 편할거고!​잇섭 라이브때 구매하여 포인트 적립 체감가 488,000원 구매 :)거기다가 추가구성으로 받았던 건+ 빨대 세척키트 (5,900원) + 전용세제 2박스 (54,900원) + 깔대기 2개 (39,800원)​깔대기는 여러개가 있어야 편하다고 하던데, 추가구성으로 증정 받아서 덕분에 편하게 쓸 수 있을 듯.​​​​​​자리 변화는 조금 있겠지만,나란히 세워둬본 맘마존.​젖병세척기, 용품'>용품'>용품'>용품 젖병보관함, 분유제조기, 분유포트분유포트는 M포인트몰에서 포인트로 구매 했다. 무아스 분유포트.디자인도 예뻐서 분유포트로 다 쓰고 나서 차 우릴 때 용이하게 쓸 것 같다.​젖병세척기의 경우 물 채우고 비워주고 해야되는일이 잦아서 싱크대 우측으로 이동 했다.​​​​마더케이는 첫째 때도 유용하게 썼던 브랜드로,산후 산모 패키지도 좋고, 여러가지 신생아 유용한 아이템이 많아서 한꺼번에 구매 하기 좋다.​국민브랜드 아닐까...?일단 아기꺼 기준 : 젖병세척솔과 젖병세제, 아기면봉, 실리콘 칫솔, 지퍼백 등을 구매했고산모 기준 : 산모패드, 수유패드, 모유저장팩 등을 구매했다. ​약 100,000원 정도 지출! ​​​​​​첫째 때 썼던 치발기와 이유식 용품들이 있어서 세척하고 열탕 해뒀다.​​​​​​첫째 때도 잘 썼던 헤겐 젖병 8개 구매해서 세척, 열탕 해둠 ! 4P에 87480원에 구매 :) 8P 174,960원.​첫째 때 직수보다는 유축수유와 분유 혼합으로 진행 했는데, 분유면 분유, 직수면 직수 가 아니라서 세상 최강 힘든조합이 아니였나싶다.......... 아무튼,젖병이 많이 필요했던 기억이 있어서 8개 구비해뒀다.​​​​​​소베맘 원목 기저귀갈이대 (당근) 60,000원스토케 슬리피 화이트 (당근) 용품'>용품'>용품'>용품 380,000원+ 정품 캐노피, 매트리스, 커버, 범퍼 + 노르딕 베이비 침구세트트립트랩 뉴본세트 (당근) 140,000원오케타니 수유쿠션 (당근) 10,000원​사진에는 없지만 스칸디맘 스와들업 2개 + 코니스와들파우치 4개 (당근) 9,000원겨울 겉싸개 4,000원라라스 옆잠베개 + 듀라론 쿨키트 39,000원​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곳만 당근했는데, 신생아 키우는 집이 많아서 그런지좋은 상태의 용품들을 아주 괜찮은 금액으로 구매 할 수 있었다. :)​​이케아 트롤리는 원래 집에 있었어서 거기다가 마이룸포르테 정리박스를 두어서 로션과 면봉 손톱깎이세트, 물티슈, 기저귀, 손수건, 배넷저고리 등 아기용품을 정리 해 두었다.​​​​​​처음 구매해본 H&M 바디슈트2+1 구성 구매 :)​주변에서 받은 바디슈트가 꽤 있었지만, 매일 갈아 입는다 생각하고 넉넉하게 추가로 구입했다.​​​​​​요즘엔 이거 다 쓴다면서요...?얼쓰 턱받이 6개 구매 :) 프리오더로 구매 해야 하는지라, 12월달에 구매하고 1월에 받았다.​​​​​​첫째 때 썼던 유모차를 동서네 집에 물려 줬었는데, 잘 쓰고 잘 보관하고 있어줘서 다시 받아 세척 맡겼다.그리고 우리 첫째때 썼던 카시트와 브라이텍스 카시트를 물려받아서 용품'>용품'>용품'>용품 두개 다 세척 맡김 :)​매 주 수거하는 요일이 동네마다 다른데, 수거 해서 다음주 쯤이면 바로 받아 볼 수 있는듯.​온리베이비 대구점에서유모차 58,000원 + 겨울용품 18,000원카시트 회전형 2개 48,000원x2 㶖,000원​총 세척비 170,000원.​​​​​​휴대용유모차 부가부 버터플라이2​출산 전 주말(1/18)에 가서 구입했는데, 구매한 이유가신세계백화점에서 베이비페어 혜택으로 브랜드데이 5%할인 + 세일리지 7%할인 + 키즈멤버쉽 바우처 3만원 할인 + 구매 구간별 (60만원 이상 구매 시) 리워드 3만원 지급 이벤트 마지막날 에다가,가격 인상 소식이 있었다. 부가부 버터플라이2는 신형이기도 하고 휴대용유모차 특성상 4년 이상은 거뜬히 쓰니 구매했다.​정가 890,000원 할인가(체감가) 728,410원+ 레인커버 증정 (63,000원) 이건 제품 수령후 맘카페에 후기작성 하면 준다고 한다.​제품 수령은 두 달 정도 걸린다고 했던듯.구매한 색상은 신상 색상으로 더스트 핑크 색상. 실물이 예뻐서 남편이랑 정해서 바로 구매 :)​​​​​​​그리고 이건, 첫째를 위한 선물이다! 자연분만 병원 2박 3일 입원 + 조리원 13박 14주로 약 2주넘는 시간동안 첫째를 잘 용품'>용품'>용품'>용품 못보게 되어서​약 2주간의 선물을 준비 했다.다이소에서 1,000원 내지 3,000원 사이의 만들기, 장난감들을 사서포장해서 숨겨뒀다.​엄마랑 2주넘게 떨어져있으니 그 공백을 채워주기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했다. 아빠한테 구름이랑 엄마가 준비한 선물이라고 하루에 한개씩 몰래 꺼내주라고 했는데....몇일전에 우주가 거울을 열었더니! 이게 모야? 하면서...... 자기 선물인걸 알아채고하루에 하나씩 셀프로 꺼내고 있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잘 된건지..ㅋㅋㅋㅋㅋ​​+ 그리고 병원에 왔을때, 또 다른 다이소 선물들을 하나씩 우주손에 쥐어주었다.ㅎㅎㅎㅎ그래서 그런지, 병원 첫날에는 울면서 떠나갔는데. 그 이후부터는 아빠랑 잘 놀아서 그런지 웃으면서 집으로 갔다!​​​​​​고맙게도 친구들이 준비해준 미니케이크와 현수막 미니토퍼.그리고 많은 분들의 선물은 사진으로 담지 못하고 지금 집에 차곡히 정리되어있어요! 감사합니다. :)​​​아래부터는,, 만삭 때 부지런히 먹은 디저트와 음식사진들 조금! ​​​​​임산부 혜택중의 하나인,대전 성심당 말차시루. 출산 일주일전에 가서 후다닥 샀는데 - ! 산모수첩과 신분증 제출하니까, 10분도 안걸린 구매...! ​​​​​두쫀쿠는 매장 손님분들과여러 분들이 선물로 주셔서 용품'>용품'>용품'>용품 많이 먹었다아 - :) ​​​​​​갓덴스시와 판초밥 등 남편이랑 우주랑 부지런히 다니고.ㅎㅎㅎ​​​​​​이 날, 남편이랑 데이트 했는데 행복했던 날이었다.현대백화점 구경하고, 단골식당가서 맛있게 먹구 - 호떡 사먹고 ! ​​​​​​무슈브브커피스탠드 바닐라라떼 사먹었는데,입안이 텁텁하지 않고 너무 맛있게 먹었던 라떼.​​​​​​​​근처에 리시트커피가 새로 오픈해서 남편이랑 오픈런(?) 다녀왔다.내가 가고싶다고 하면 부지런히 다녀주고, 먹어주고, 행복하구 고마웠다. ​​​​​​학창시절부터 부지런하게 다녔던 브라운슈가.요즘 케이크로 너무 핫해져서 너무 바쁨ㅎㅎㅎㅎ 첫째 때도 너무너무 브슈 케이크가 생각나서 이번에는 출산전에 부지런히 다녀왔다.​마틸다 + 두바이케이크 + 사과케이크는 꼭 먹어야해요...!​​​​​​​냉털 해서 뿌듯하게 저녁식사 했던 하루. (우주가 계란말이 진짜 요리사 같이 잘했다구 칭찬해줌 흐흐)​​​​​남편이랑 나의 최애 라멘집. 신세계 백화점에도 입점해서 맛있게 먹었다아. 내 최애 라멘 ~ 아부리소바. 돼지껍데기 짱 맛있음. ​​​​​대망의 출산전날 먹었던 뽀야막창.막창 먹고 순산한 임산부 이야기 들어보셨어여? :) ㅎㅎㅎㅎㅎ​​부지런히 먹구, 부지런히 정리하구, 했던 기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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